새로운 예술을 선도하는 제작극장 세종문화회관 ‘2025 세종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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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문화회관은 지난 1월 21일(화) 노들섬 서울시발레단 연습실에서 60여 명의 기자가 참석하여 2025 세종시즌 ‘새로운 예술을 선도하는 제작극장’ 비전을 발표하며, 동시대 공연예술을 이끄는 세계 수준의 콘텐츠를 제공하는 문화예술 기관으로 역할을 할 것임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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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y 1.
예술단 브랜드 강화와 제작극장 4년 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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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은 제작극장 선언 4년 차를 맞는 해로, 세종문화회관은 그동안 ‘일무’, ‘퉁소소리’, ‘다시, 봄’ 등 작품을 통해 기관과 예술단 브랜드 인지도를 높여왔습니다. 올해 세종문화회관 시즌 공연 29편(총 174회) 중 예술단 작품은 25편(총 162회)으로 전체 작품의 86%를 차지해 예술단 중심 기조를 확고히 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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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y 2.
활발한 변화, 2년 연속 매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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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즌 전 공연 40% 할인과 선예매 혜택을 제공하는 세종문화회관 구독 서비스는 1월 23일(목) 판매한 ‘구독’과 ‘구독 플러스’의 1,000개가 출시 당일 매진되어 2년 연속 당일 매진 기록을 세웠습니다. 또한 65세 이상 관객들을 위해 특별히 구성한 실버 패키지도 판매 시작 2시간 만에 100개가 매진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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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y 3.
예술단별 관객 맞춤형 고정 레퍼토리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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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세종문화회관 공연장에서는 레퍼토리화에 성공한 9개 작품을 다시 만날 수 있습니다. 서울시발레단의 한스 판 마넨의 ‘캄머발레’를 레퍼토리로 확정했으며 안무가 유회웅의 ‘노 모어’는 2025년 버전으로 업그레이드되어 선보일 예정입니다. 서울시오페라단은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파우스트’를 선보이며 서울시극단은 지난해 ‘올해의 연극 베스트 3’ 선정된 ‘퉁소소리’ 와 함께 ‘트랩’을 재공연합니다. 지방 공연장에서 공연하는 서울시 무용단 ‘일무’, 서울시 뮤지컬단의 ‘다시, 봄’과 롯데콘서트홀에서 공연하는 서울시합창단 ‘헨델, 메시아’를 포함하면 예술단 레퍼토리 공연은 총 11편이 됩니다. ☞2025 세종시즌 라인업 영상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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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y 4.
세계 컴템퍼러리 발레의 거점으로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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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아이디어와 동시대를 품은 예술단과 기획 공연 신작 8편도 선보입니다. 서울시발레단은 2년 차를 맞아 세계 컨템퍼러리 발레의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가기 위해 오하드 나하린의 ‘데카당스’, 요한잉거의 ‘워킹 매드&블리스’, 새로운 라이선스 작품 ‘5탱고스’와 유회웅의 ‘노 모어’, ‘캄머발레’와 허용순의 ‘언더 더 트리스 보이스’ 더블빌 공연 등 총 7개의 작품을 선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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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y 5.
또 다른 시작, 관객과 예술을 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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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윤혜정 서울시무용단 단장, 이승훤 국악관현단장, 고선웅 극단장, 김덕희 뮤지컬단장, 박혜진 오페라단장, 박종원 합창단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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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무용단은 ‘스피드’를 S시어터에서, ‘미메시스’를 M시어터에서 공연하며 서울시국악관현악단은 ‘창단 60주년 헤리티지’, 실내악 시리즈 ‘소리섬’, 수상음악 프로젝트 ‘웨이브’를 선보입니다. 서울시극단은 신작으로 ‘유령’, 카를 발렌틴의 원작 ‘코믹’을, 서울시뮤지컬단은 ‘더 퍼스트 그레잇 쇼’를, 서울시오페라단은 창단 40주년을 맞아 베르디의 명작 ‘아이다’, 인기 공연 ‘오페라 갈라’로 관객들을 만납니다. 서울합창단은 ‘여름 가족 음악회’, ‘합창, 피어나다’, ‘낙엽 위에 흐르는 멜로디’ 등 폭넓은 프로그램을 선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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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y 6.
4편의 기획·공동주최 공연으로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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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y 7.
시대의 관객과 시대의 예술의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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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시작한 세종문화회관 컨템퍼러리 시즌 ‘싱크 넥스트(Sync Next) 25’는 네 번째 여름을 맞아 장르와 경계를 뛰어넘는 독창적인 플랫폼으로서 새로운 예술가들과 함께 치열한 고민과 창작이 취향과 틀을 넘나드는 실험과 도전으로 관객들과 만날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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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y 8.
서울 시민 누구나 예술가가 되는 ‘모든 누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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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y 9.
새로운 극장 경험, 일상으로 스며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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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문화회관은 2025년부터 새로운 프로젝트인 ‘세종 인스피레이션(Inspiration) 시리즈’를 선보입니다. 극장의 전통적인 공간을 넘어, 관객들에게 색다른 예술적 경험을 제공하는 프로젝트로 ‘예술가는 무대 위에, 관객은 객석에’ 라는 고정관념을 깨는 시도를 합니다.
예술가만 입장할 수 있는 무대와 백스테이지에서 고급 오디오 시스템을 통해 음악을 감상하는 청음회, 창단 60주년을 맞은 국악관현악단의 공연과 대극장 로비에 미슐랭 쉐프의 만찬을 즐기며 이벤트도 개최합니다. 세종문화회관 뒤편에 있는 예술의 정원은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과 철학을 주제로 컨퍼런스를 개최, 서울시무용단 ‘일무’와 분재를 연결해 확장하는 프로젝트도 진행합니다. 그리고 극장을 넘어 일상 속으로 공연 경험을 확장하기 위해 더 현대 서울에서 운영되는 ‘해리포터 팝업’과 ‘콘텐츠 체험존’에서 공연을 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으며 백화점과의 협업을 통해 공연을 쇼룸 형식으로 만나볼 기회도 마련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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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y 10.
새로운 예술로 선도하는 파트너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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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예술을 선도하는 제작극장’은 다양한 관객과 시민, 파트너십 기업들이 함께 만들어 갑니다. 세종문화회관은 2025년 또 큰 걸음으로 한 발짝 내딛습니다. 세종시즌을 시작으로 공연과 전시, 교육, 축제, 사회공헌 등 함께하여 모든 분의 일상 속 다양한 문화예술 경험으로 더 친근하게 다가가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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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력을 통해 예술의 가치를 확장하고 브랜드를 강화하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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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문화회관 문화재원팀: 02-399-1722 📧 E-mail: sponsorship@sejongpac.or.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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